[6·3지선] '재선 도전' 성낙인 창녕군수 당선

개표 75.65%…성낙인 73.92%·주윤식 26.07%

성낙인 국민의힘 창녕군수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자 성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이 축하하고 있다.(성 후보 선대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창녕=뉴스1) 박민석 기자 = 성낙인 국민의힘 경남 창녕군수 후보(67)가 재선에 성공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일 0시 11분 기준 창녕군수 선거는 개표율 75.65%를 기록한 가운데 성 후보는 1만8104표(73.92%)를 얻어 당선을 확정지었다.

주윤식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6385표(26.07%)로 두 후보 간 격차는 1만 1719표(47.85%) 차다.

pms71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