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진병영 후보 함양군수 당선…"지역 발전·군민 행복 역량 집중"
- 한송학 기자

(함양=뉴스1) 한송학 기자 = 진병영 국민의힘 경남 함양군수 후보가 4일 "더 큰 함양 발전을 위해 다 같이 나아갈 때"라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중앙선관위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함양군 개표율은 99.94%로 진 후보는 54.44%를 받아 당선이 확정됐다.
진 후보는 "응원해 주신 분들뿐만 아니라 다른 후보를 지지하신 군민 여러분의 뜻 또한 소중히 받들겠다"고 당선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군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군민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는 군수가 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 농업 경쟁력 강화,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행복한 함양, 누구나 살고 싶고 찾아오고 싶은 따뜻한 함양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진 후보는 "민선 9기에도 약속한 공약은 책임 있게 추진해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으로 군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며 "늘 낮은 자세로 일하며 함양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 열정과 역량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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