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4일, 목) 대체로 흐림

2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앞 바다에 비구름에 덮여있다. 2026.6.2 ⓒ 뉴스1 최창호 기자
2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앞 바다에 비구름에 덮여있다. 2026.6.2 ⓒ 뉴스1 최창호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임순택 기자 = 4일 부산과 경남은 대체로 흐리다.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내리는 곳도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경남 북서 내륙 지역은 오후(12~18시)부터 저녁(18~21시) 사이 곳에 따라 소나기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19도, 거제 19도, 밀양 18도, 산청 18도 등으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밀양 27도까지 오르겠으며 산청 25도, 부산·거제 24도 등을 기록해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높겠다.

바다의 물결은 앞바다를 기준으로 부산 앞바다 0.5~1.0m, 경남 중부 남해 앞바다 0.5m, 경남 서부 남해 앞바다와 거제시 동부 앞바다는 0.5~1.0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부산과 경남 모두 '좋음' 수준을 나타내겠다.

limst6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