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경남 최종 64.4%…지난 지선보다 11%p↑
의령군 77.4% 가장 높아…창원 진해구 56.4%
- 한송학 기자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최종 투표율이 64.4%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경남 유권자 277만5745명 중 178만8526명이 투표해 투표율은 64.4%다.
투표율은 의령군이 77.4%로 가장 높고, 창원시 진해구가 56.4%로 가장 낮다 .
이번 경남의 투표율은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투표율(53.4%)보다 11%p 높다.
최근의 지방선거들과 비교하면 7회 65.8%보다 낮고 8회 53.4%, 6회 59.8%, 5회 61.8%보다는 높다.
다음은 경남 22개 시·군·구 투표율이다.
△창원시 의창구 63.9% △창원시 성산구 66.9% △창원시 마산합포구 64.5% △창원시 마산회원구 65.8% △창원시 진해구 56.4% △진주시 66.4% △통영시 68.6% △고성군 73.6% △사천시 65.7% △김해시 60.4% △밀양시 65% △거제시 59.9% △의령군 77.4% △함안군 68.9% △창녕군 67.1% △양산시 60% △하동군 76.8% △남해군 75.5% △함양군 76.8% △산청군 76.5% △거창군 72.9% △합천군 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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