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일광읍 야산서 불…"인근 주민 안전사고 주의"
- 임순택 기자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15일 오전 11시 5분께 부산 기장군 일광읍 장곡길 42-11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및 소방 당국은 현장에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기장군은 화재 발생 50분 만인 오전 11시 55분께 긴급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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