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경남도당, 기초단체장·광역의원 공천 확정…거창군수에 구인모

1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기초단체장 거창군수 후보에 구인모 현 거창군수를 공천하는 등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공천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구인모 거창군수 후보 (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1일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기초단체장 거창군수 후보에 구인모 현 거창군수를 공천하는 등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공천결과를 발표했다. 사진은 구인모 거창군수 후보 (도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ㆍ경남=뉴스1) 홍윤 기자 = 국민의힘 경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1일 18차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공천결과를 발표했다.

기초단체장은 거창군수 후보에 구인모 현 거창군수가 공천됐다.

광역의원은 진주 4 선거구에 유계현 경상남도의회 제1부의장이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기초의원 후보는 지역구의 경우 총 8곳에서 공천이 이뤄졌으며 통영시, 고성군, 김해시, 밀양시, 의령군, 함안군, 창녕군, 양산시,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 12곳의 기초의원 비례대표 명단도 의결됐다.

red-yun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