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A 조정선수단,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서 전 종목 메달
- 홍윤 기자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공사 조정선수단이 11일~13일 충청북도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에 출전해 전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선수단은 쿼드러플스컬(4인조)과 더블스컬(2인조), 경량급 싱글스컬 등 총 3개 종목에 출전해 전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쿼드러플스컬은 선수 전원(조선형 선수, 장민이 선수, 정서연 선수, 지예진 선수)이 출전했으며 더블스컬은 정서연 선수와 지예진 선수가, 경량급 싱글스컬은 장민이 선수가 노를 잡았다.
송상근 BPA 사장은 "그간 단단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지속 훈련한 덕분에 출전 종목 전체 메달 획득이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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