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유아교육진흥원, 체험 연계 사후활동 워크북 2종 발간

우당탕탕 꾸마찾기 대소동.(부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우당탕탕 꾸마찾기 대소동.(부산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들의 체험활동 경험을 확장하고 지속적인 배움을 지원하기 위해 사후활동 워크북 2종을 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유아교육진흥원에 따르면 이번에 발간된 워크북은 '우당탕탕 꾸마찾기 대소동'과 '일곱빛깔 보드미찾기 대작전'으로, 진흥원에서의 놀이 경험이 유치원과 가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전자칠판과 태블릿 PC 등 미디어 기기를 활용하거나 다양한 놀이와 결합할 수 있도록 구성해 활용도를 높였다.

워크북은 유아의 흥미를 유발하는 이야기 형식으로 제작됐으며, 부산유아교육진흥원 및 유아놀이체험센터 누리집에서 누구나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워크북이 유아들이 주도적인 놀이 속에서 배움의 깊이를 더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의미 있는 놀이 경험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imst6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