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 국공립 두산위브더제니스 어린이집 개원
- 박서현 기자

(부산=뉴스1) 박서현 기자 = 부산 남구는 2일 남구 우암동 두산위브더제니스 어린이집 개원식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국공립 두산위브더제니스 어린이집은 구와 우암2구역 재개발 정비 사업 조합과 10년 무상 임대 협약을 맺었다.
이날 개원식에는 부산시의원과 남구의원, 재개발 조합장, 어린이집 관계자,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구는 앞으로도 국공립 어린이집을 지속해서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강미나 남구청장 권한대행은 "어린이집은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국공립 어린이집이 공공 보육의 인프라로서 지역 사회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wise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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