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시그니엘 부산, 개관 6주년 기념 얼리버드 패키지 선봬

호텔 시그니엘 부산 객실 내부.(시그니엘 부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호텔 시그니엘 부산 객실 내부.(시그니엘 부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호텔 시그니엘 부산은 개관 6주년을 맞아 감사의 의미를 담은 '개관 6주년 기념 얼리버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2020년 6월에 오픈한 시그니엘 부산은 파노라믹 오션뷰 객실, 인피니티 풀, 반려견 동반 객실 등을 갖춰 입소문을 타며 부산의 랜드마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광동식 레스토랑 '차오란'은 2024년부터 미쉐린 가이드에 3년 연속 셀렉티드 레스토랑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번 패키지는 한정 기간만 예약 가능한 얼리버드 상품으로 구성됐다.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이 포함된 상품은 예약 객실 기준 최대 두 단계 상향된 객실을 제공한다.

프리미어 더블 오션뷰를 예약할 경우 시그니엘 프리미어 더블 오션뷰로, 디럭스 스위트 미포 하버뷰 객실의 경우 프리미어 스위트 더블 오션뷰로 이용 가능하다.

패키지는 36만 원부터(이하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예약할 수 있다.

또 체크아웃 시간이 오후 3시인 '24시간 스테이' 혜택 상품도 준비됐다. 매주 월~목요일 체크아웃 기준 하루 6실 한정으로 운영되며 36만 원부터(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용 가능하다.

예약 기간은 다음 달 1~6일이다. 투숙 기간은 오는 4월 13일부터 7월 16까지며, 일부 기간은 제외된다.

시그니엘 부산 관계자는 "개관 6주년을 앞두고 객실 혜택과 이용 편의성을 강화한 상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ilryo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