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MOU 체결…"지역업체 참여 확대"
- 이주현 기자

(부산=뉴스1) 이주현 기자 = 부산 동래구는 31일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및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 시공사 관계자들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를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체결식에는 장준용 동래구청장과 김점식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 부회장을 비롯해 반도건설, 대우건설, 쌍용건설, 롯데건설, 코오롱글로벌, 대광건영, 현대건설, 삼성물산 등 관내 대형 공사장 8개소 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해각서에 따라 각 건설사는 하도급을 비롯해 건설자재, 장비, 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업체의 참여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에 대해서도 원활한 공사 진행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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