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경남도지사, 김해 축제현장 찾아 프로그램 참여
- 홍윤 기자

(창원=뉴스1) 홍윤 기자 = 경상남도는 28일 박완수 지사가 경남 김해시 지역 축제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 지사는 먼저 김해 율하천 만남의 광장 일원에서 열린 '제7회 율하 벚꽃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식전 공연과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했다.
율하 벚꽃축제는 장유3동 주민자치회가 주최·주관하는 봄축제로 홍보·체험부스, 플리마켓, 공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민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됐다.
뒤이어 박 지사는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2회 김해 한우 축제' 현장을 찾았다. 김해 한우 축제는 생산비 상승과 대외 경제 불안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 농가들을 돕기 위한 행사로 홍보·판매부스, 시식 행사, 공연 프로그램 등 다양한 소비자 참여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박 지사는 이날 저녁 창녕군으로 넘어가 부곡온천관광특구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제31회 부곡온천 축제’ 개막식에도 참석한다.
red-yun8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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