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최고 품질 '진주 딸기 축제' 4월 10~12일 개최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진주시는 ‘2026 진주 딸기축제’를 다음 달 10일부터 12일까지 수곡면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진주는 전국 딸기 주산지이자 딸기 수출량 1위로 이번 축제에서는 진주 딸기의 진한 맛과 향을 만끽할 수 있다.
축제 프로그램은 딸기 수확 체험, 딸기 모종 심기, 딸기 소망등 달기, 딸기 케이크 만들기 등이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돼 딸기축제 홈페이지에서 미리 신청해야 하며 잔여분은 현장 접수한다.
이 외에도 '딸기 막 담아' 행사, OX 퀴즈, 딸기 미니게임, 페이스 페인팅, 농특산물 판매장, 푸드트럭 존이 운영된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 1만 명 이상 방문한 딸기축제는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홍보 성과를 거두었다"며 "진주 딸기의 맛과 향에 흠뻑 젖을 수 있도록 정성껏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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