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우 우리공화당 진주시장 예비후보 "부자 진주 만들겠다"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김동우 우리공화당 예비후보(55)가 "멈춰버린 진주의 경제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며 25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진주시장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주요 공약으로는 진주 경제 구조의 태양광·수소 등 에너지산업 전환과 관광 개혁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돈이 되는 경제 모델을 진주에 도입해 부자 진주를 만들겠다"며 "'태양광-수소-가스터빈' 에너지 산업으로 발생한 수익을 시민에게 돌려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주 관광을 개혁해 1000만 명 웰니스 관광객이 머무는 진주를 만들겠다"며 "천년고도 진주의 보물인 촉석루와 교방 문화를 돈이 되는 상품으로 재탄생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보수당에만 무조건적인 지지를 거두어 달라"며 "진주의 실익을 챙기는 진짜 실용주의 시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엘리트수학영어학원 원장인 김 예비후보는 경상국립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제7대 지방선거 진주시장과 제21대 진주을 지역구 국회의원에도 출마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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