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서 충전 중 전기차 화재…차량 1대 전소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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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뉴스1) 한송학 기자 = 22일 오후 7시 34분께 경남 합천군 용주면의 한 창고 앞 공터에 주차된 승용차(전기차·2022년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전기차 1대가 전소되고 창고 일부가 불에 타 소방 추산 336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다.

불은 출동한 119에 의해 15분 만에 꺼졌다.

당국은 전기 충전 중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ha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