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시그니엘 부산,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 선정 기념 프로모션

호텔 시그니엘 부산 레스토랑 차오란 전경.(시그니엘 부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호텔 시그니엘 부산 레스토랑 차오란 전경.(시그니엘 부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호텔 시그니엘 부산은 호텔 레스토랑 '차오란'이 3년 연속 미쉐린 가이드에 이름을 올린 기념으로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프로모션은 '차오란 와인디너'와 '미쉐린 모먼트 차오란 스페셜'이다.

먼저 오는 25일 열리는 '차오란 와인디너'에선 미국 나파밸리 컬트 와인 '오린 스위프트' 5종과 차오란의 광동 요리 7코스를 페어링한 미식을 즐길 수 있다. 이용 가격은 1인 30만원이다.

와인은 △오린 스위프트 블랭크 스테어 △오린 스위프트 마네킹 화이트 2종 △오린 스위프트 어드바이스 프롬 존 △오린 스위프트 팔레르모 △오린 스위프트 파피용 레드 3종이 준비된다.

코스 음식으로는 △모둠딤섬 △캐비어를 곁들인 게살소스 해물 복주머니 △마늘 간장 소스 분사 전복찜 △망고 소스 단호박 새우 △흑 마늘 소스 돈 갈비 △블랙 빈 소스 소고기 볶음면 △패션 바바로이 무스 케이크가 선보여진다.

객실 패키지인 '미쉐린 모먼트 차오란 스페셜'은 객실 1실과 차오란의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된 점심, 디너 2인 코스메뉴로 구성돼 있다. 예약은 오는 5월 28일까지, 투숙은 3월 23일부터 6월 1일까지 가능하다.

심영민 시그니엘 부산 총지배인은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미쉐린 가이드에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선정돼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메뉴와 서비스를 통해 색다른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ilryo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