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감천문화마을 인근 야산에 나무심어

지난 13일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인근 야산에서 진행된 식목행사 모습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 13일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인근 야산에서 진행된 식목행사 모습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13일 부산 사하구 감천문화마을 인근 야산에서 숲 가꾸기 식목행사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본부 임직원 봉사단과 감천2동 주민자치위원회, 지역 유관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영산홍, 철쭉 등 묘목 1100여 주를 심었다.

유동석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장은 "미년 주민들과 더불어 발전소 주변 지역의 생태 복원과 탄소 흡수원 확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