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 남해고속도 칠서IC 인근 갓길서 불…1시간여 만에 진화
- 강미영 기자

(함안=뉴스1) 강미영 기자 = 10일 오후 2시 16분쯤 경남 함안군 남해고속도로 칠서IC 인근 임야에서 불이 났다.
고속도로 갓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진화 장비 12대, 인력 60명을 동원해 오후 3시 1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임야 150㎡가 탔다.
소방 당국은 담배꽁초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myk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