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갤럭시 S26 체험형 매장 운영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다음 달 10일까지 백화점 지하 2층에서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26 시리즈'를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매장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매장에서는 사전 판매가 진행되며, 예약자는 256GB를 512GB로 업그레이드하는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일반∙플러스∙울트라 총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국내 공식 출시 일자는 오는 3월 11일이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