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남성복 브랜드 '킨록 에딘버러' 매장 오픈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백화점 5층에 남성복 브랜드 '킨록 에딘버러' 매장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에딘버러 라인은 타탄체크 패턴을 가진 영국 패션 스타일에 간결함을 결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픈 프로모션으로 다음 달 2일까지 2026 봄·여름 신상품을 20% 할인하며, 일부 이월 품목은 추가로 20% 할인한다.
구매 금액별로 양말 세트, 넥타이 등 사은품도 제공(한정 수량)한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