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플라스틱 가공 공장서 불…진화 중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22일 오후 1시 39분쯤 부산 강서구 송정동 플라스틱 가공 공장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이날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168명과 장비 7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화재 진압이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한편 부산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강서구 송정동 공장 화재로 대량 검은 연기가 확산 중"이라며 "차량은 우회하고 시민들은 안전에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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