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일동 단독주택서 원인 모를 불…1명 숨져

ⓒ 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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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22일 0시 46분쯤 부산 동구 범일동 2층짜리 단독주택 1층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이날 부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30대 남성 1명이 숨졌다.

불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93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72명과 장비 24대를 투입해 신고 접수 22분 뒤인 오전 1시 8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

불은 주택 1층 주방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ilryo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