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산청 고로쇠약수축제' 28일 개최
- 한송학 기자

(산청=뉴스1) 한송학 기자 = 경남 산청군은 28일 제19회 지리산 산청 고로쇠 약수축제를 시천면 곶감유통센터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축제는 군민 안녕과 고로쇠 약수의 풍성한 채취를 기원하는 약수 제례와 합수식으로 시작된다.
약수 마시기 대회, 고로쇠 무료 시음, 초청 가수 및 지역 공연행사, 주민 및 방문객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된다.
행사 당일 고로쇠 수액 20% 할인 판매행사가 열리며 고로쇠 판매 장터는 다음 달 1일까지 운영된다.
고로쇠는, 마그네슘과 칼슘, 천연 미네랄 성분 함유로 관절염과 위장병, 피부미용 등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산청 지리산 고로쇠는 해발 1000m 내외의 지리산 고산지에서 자생해 맛이 맑고 깊은 것이 특징이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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