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부산경남본부, 양산 원동매화축제 맞춰 열차 운행 확대
- 장광일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장광일 기자 = 한국철도공사(코레일) 부산경남본부는 다음 달 7~22일 경남 양산 '원동매화축제' 기간에 맞춰 14개 열차가 원동역에 추가 정차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기간 원동역에 총 94회(주말 84회, 주중 10회) 추가 정차한다. 또 본부는 무궁화호 2개 열차의 객차를 1량 늘린다.
아울러 개화 시기 전까지 모든 시설물이나 위험 개소 등의 정비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자세한 운행 시간은 코레일톡 애플리케이션이나 코레일 누리집을 확인하면 된다.
손명철 코레일 부산경남본부장은 "원동매화축제는 봄을 알리는 대표 축제인 만큼 전국에서 많은 이용객이 원동역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전에 왕복 승차권을 구입해 여유롭고 안전한 철도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ilryo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