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센텀시티 "제휴카드 이용 시 리워드·할인 등 혜택 제공"
- 장광일 기자

(부산=뉴스1) 장광일 기자 =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다음 달 2일까지 제휴카드사와 함께 '5메이징 카드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행사는 품목에 상관없이 씨티·삼성·신한·하나·BC바로의 카드를 이용할 경우 혜택을 받는 것이다.
행사 기간 명품·패션·잡화 단일 브랜드에서 해당 카드들로 200·300·500·1000만 원 이상 구매 시, 이들 금액의 7%를 신백리워드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신백리워드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1리워드가 1원의 가치를 갖고 있다. 다만 오는 23~26일엔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
또 22일까지 4일간은 씨티를 제외한 제휴 카드로 단일 브랜드에서 당일 100만 원 이상 결제할 경우 카드사별 1인 1회 한정으로 2만 원의 캐시백 혜택을 받게 된다. 5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지원받는다.
워치·주얼리·리빙 품목에 100만 원 이상, 패션 품목에 60만 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백화점 애플리케이션에서 각각 3만 원 할인 쿠폰도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더해 23일부터는 '5메이징 이브닝 다이닝 위크'도 열린다. 매일 오후 5시 30분부터 식당가에서 5만 원 이상 결제 시 2만 원 할인, 푸드홀에서 3만 원 이상 결제 시 1만 원 할인받을 수 있는 쿠폰을 받는다.
아울러 △프라임 포크 삼겹살 500g(1만 900원) △프레시 돈육 항정살 300g(1만 3900원) △백색 유정란 15구(3900원) △골드베리 500g(1만 2900원) △크루드올리오 유기농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 250mL(9900원) 등을 매장에서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장보기 특가 쿠폰'을 선착순으로 다운받을 수 있다.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 이커머스 플랫폼 '비욘드 신세계'와 연계한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비아신세계는 행사 기간 100만 원 이상 구매 후 앱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5명을 선정해 '비아신세계 오메이징 럭키 트래블'에 초대한다. 당첨자는 4월에 3박 4일간 남도 여행을 떠나게 된다.
비욘드 신세계에선 제휴 삼성카드로 결제 시 최대 10% 즉시 할인 혜택, 구매 금액의 100%를 VIP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등 혜택의 '신백 삼성카드 페스타'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과 참여 브랜드는 신세계백화점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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