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상평동 폐기물 업체서 불…진화 중

14일 오전 경남 진주 상평동 한 고물상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4일 오전 경남 진주 상평동 한 고물상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주=뉴스1) 장광일 기자 = 14일 오전 11시 23분쯤 경남 진주 상평동 한 폐기물 업체에서 불이 났다.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34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불은 폐기물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사항을 조사할 예정이다.

ilryo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