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목)…대기건조, 15도 이상 큰 일교차

대구 수성구 팔현파크골프장을 찾은 동호인들이 포근한 날씨 속에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다. 2026.2.4 ⓒ 뉴스1 공정식 기자
대구 수성구 팔현파크골프장을 찾은 동호인들이 포근한 날씨 속에 파크골프를 즐기고 있다. 2026.2.4 ⓒ 뉴스1 공정식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장광일 기자 = 12일 부산과 경남은 맑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부산 2도, 김해 -1도, 양산 -2도, 창원 0도, 하동 -4도, 거창 -5도, 진주 -6도, 합천 -6도, 통영 0도, 남해 -1도로 전날보다 1~6도 낮다.

낮 최고기온은 부산 13도, 김해 14도, 양산 14도, 창원 12도, 하동 14도, 거창 11도, 진주 13도, 합천 13도, 통영 12도, 남해 12도로 전날보다 1~4도 높다.

미세먼지 농도는 부산과 경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 동부 앞바다에서 0.5~1m, 먼바다에서 0.5~2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부산과 일부 경남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만큼 대기가 건조하다"며 "경남내륙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ilryo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