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행안부·권익위 평가서 민원서비스 '최우수 기관' 선정

창녕군청.(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창녕군청.(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창녕=뉴스1) 박민석 기자 = 경남 창녕군이 지난해 민원 서비스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군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중앙행정기관과 시도교육청, 광역·기초자치단체 등 전국 308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은 민원 만족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민원 처리와 신속성, 직원 친절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지난 2019년 국민 행복민원실에 지정된 후 지난해까지 3회 연속 재인증을 받아 행정안전부 기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노력한 결과가 결실을 봤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 시책을 발굴하는 등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pms71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