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설 앞두고 제53보병사단에 위문금 전달

부산은행은 9일 설을 앞두고 부산지역 향토부대인 53사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부산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은행은 9일 설을 앞두고 부산지역 향토부대인 53사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 (부산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홍윤 기자 = BNK부산은행은 9일 설을 맞아 부산지역 향토부대인 제53보병사단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부산은행은 매년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역 향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해 오고 있다. 이번 제53보병사단 방문을 시작으로 공군 제5공중기동비행단, 국군방첩사령부, 해군작전사령부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김성주 부산은행 은행장은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국군장병들에게 깊은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red-yun8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