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대동면 건축자재 공장서 화재…진화 중
- 박민석 기자

(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7일 오전 10시 24분쯤 김해시 대동면 주동리의 한 건축용 자재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78명, 방비 26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이날 공장은 휴일로 인해 가동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계획이다.
김해시는 이날 오전 10시 51분쯤 재난문자를 통해 "대동면 공장 화재 발생. 인근 주민은 사고 지점에서 먼 곳으로 이동하고, 차량은 우회하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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