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진성면 가스 폭발 산으로 번져…헬기 진화·7명 부상
- 한송학 기자

(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6일 오후 3시 56분께 경남 진주시 진성면의 한 공장에서 LNG 가스통이 터지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공장 화재가 발생했으며, 불은 산으로도 번져 당국은 헬기 5대와 차량 30대, 인원 60명 등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가스 폭발로 공장 직원 7명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공장 화재는 건물 내부 진입이 어려워 진화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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