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 등록 첫날…경남지사 1명·교육감 6명 등록
- 박민석 기자

(경남=뉴스1) 박민석 기자 = 제9회 동시지방선거 시도지사·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 경남에서도 도지사 후보와 교육감 후보의 등록이 잇따랐다.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경남지사 1명, 도교육감 6명 등 7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경남지사 예비후보에는 전희영 전 전국교사노동조합 위원장이 진보당 소속으로 등록했다.
도교육감 예비후보에는 권순기 전 경상국립대 총장, 김상권 전 도교육청 교육국장, 김영곤 전 교육부 차관보, 송영기 사람과교육 포럼 대표, 오인태 교육주권전국회의 상임의장, 전창현 전 도교육청 교육활동보호담당관 등 6명이 등록을 마쳤다.
도선관위는 이날부터 선거 후보자 등록일 전날인 5월 13일까지 예비 후보자 등록을 받는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선거운동 명함 배부, 선거구 안 세대수 10%에 해당하는 수 이내에서 예비 후보자 홍보물 작성·발송 등 일부 선거운동이 허용된다.
pms710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