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수산대교 인근 갈대밭서 불…진화 중
- 박민석 기자

(창원=뉴스1) 박민석 기자 = 2일 낮 12시 39분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모산리 낙동강 수산대교 인근의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5대, 인력 31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관계자는 "산불이나 인근 민가로 연소확대 우려는 없다"며 "진화를 위해 헬기 투입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소방 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를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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