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 야산서 불…3시간여 만에 진화
- 강미영 기자
(남해=뉴스1) 강미영 기자 = 31일 오후 9시 5분쯤 경남 남해군 고현면 대사리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29대, 인력 109명을 투입해 오후 11시 57분쯤 주불을 진화했다.
당국은 산불 진화가 완료되는 대로 정확한 피해 면적과 재산 피해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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