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구산면 바지선서 불…2억 원 재산피해
- 장광일 기자

(창원=뉴스1) 장광일 기자 = 24일 오후 10시 8분쯤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수정마을 앞바다에 정박해 있던 바지선에서 불이 났다.
25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바지선 인근 어선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억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37명과 장비 13대를 태워 신고 접수 1시간 11분 뒤인 오후 11시 19쯤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ilryo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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