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철 합천군수, 20~26일 읍면 순방…'군민과의 대화'
- 한송학 기자

(합천=뉴스1) 한송학 기자 = 김윤철 경남 합천군수가 군정 비전 공유와 군민과의 소통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읍면 순방 '군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군에 따르면 이번 순방은 군정 운영 방향 설명, 지역 현안 대한 논의, 현장 의견 수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군은 "지역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군정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행정서비스 향상과 군민 공감대 형성, 군정 만족도 제고도 도모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순방은 20일 가회·삼가·쌍백면, 21일 대양·묘산·봉산면, 22일 가야·야로면, 23일 쌍책·청덕·덕곡면, 26일 초계·적중·율곡면, 27일 합천·용주·대병면 순으로 이어진다.
김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는 군정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소통 창구"라며 "소중한 의견을 귀 기울여 듣고 살기 좋은 합천을 만들기 위한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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