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생림면 창고 화재…2시간45분 만에 진화

ⓒ News1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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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뉴스1) 박민석 기자 = 14일 낮 12시 51분쯤 경남 김해시 생림면의 한 농자재 창고에서 불이 났다.

인근 주민이 연기가 치솟는 것을 보고 119에 신고하는 등 관련 신고가 10여 건 잇따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인력 51명, 장비 17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3시 36분쯤 불을 모두 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pms710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