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주업 의령부군수 취임…"군민이 체감하는 행정 추진"

표주업 의령부군수.(의령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표주업 의령부군수.(의령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의령=뉴스1) 강미영 기자 = 경남 의령군은 제40대 표주업 의령부군수가 취임 후 일정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표 부군수는 이날 새해 시무식에 부임 인사를 하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하고 기관·단체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거창 출신인 표 부군수는 금오공업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경남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경남도 감사위원회 기술감사담당 등을 거쳐 2022년 서기관으로 승진한 후 도 어촌발전과장, 물류공항철도과장으로 근무했다.

표 부군수는 "의령군 발전의 중요한 시기에 부임하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군정의 중심을 현장에 두고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