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 4일 '학생맞춤통합지원' 전문직 역량 강화 연수
- 임순택 기자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해운대교육지원청이 4일 오전 학생 맞춤 통합지원을 위해 유·초·중등 전문직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3일 해운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연수는 '학생 맞춤 통합지원법'의 내년 시행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정책의 이론적 이해와 실천적 사례를 연결함으로써 전문직들의 학생 맞춤 통합지원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
연수에선 이다혜 동수영중학교장이 강사로 나서 선도학교 운영 사례를 포함한 학생 맞춤 통합지원 정책 방향과 실행 방안을 소개한다. 참가자들과의 질의응답과 토의도 예정돼 있다.
김순량 해운대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전문직들의 학교 현장 통합지원 실행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맞춤형 통합지원 체계가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이뤄지갈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교 현장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imst60@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