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5일부터 '학교에서 온 작은 미술관' 전시
- 임순택 기자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시교육청 학생예술문화회관이 5일부터 28일까지 학생예술문화회관 갤러리예문, 놀이마루 전시실 1·2에서 '2025 학교에서 온 작은 미술관' 전시를 개최한다.
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학생들의 창의력과 예술적 표현력을 기르고 학교 예술교육의 성과를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선 '다 함께 꿈꾸는 아름다운 미래'를 주제로 초·중·고 10개교 749명의 학생의 디지털드로잉, 민화, 조형물, 회화 등 예술작품 278점을 선보인다.
박은혜 학생문화예술회관장은 "학생들이 예술 창작과 전시에 참여하며 스스로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는 과정은 매우 의미 있는 배움의 여정"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예술을 통해 삶을 풍요롭게 가꾸고 배움과 성장을 이어가는 학교 예술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imst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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