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학생교육문화회관(원)장 협의회' 개최
- 임순택 기자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시교육청 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30~31일 이틀간 '2025년 하반기 학생교육문화회관(원)장 협의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협의회는 전국 16개 학생교육문화회관(원)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하며, 각 기관의 특색 사업을 공유하고, 문화예술교육 발전 방안과 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30일 '헤리티지&판타스틱 콰이어 콘서트' 공연을 시작으로, 협의회 정관 개정과 본회의를 진행한다. 이어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31일은 서면과 영도에 위치한 놀이마루 시설 견학을 통해 폐교를 활용한 도심 속 복합문화공간 활용 사례를 공유한다.
박은혜 관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전국 교육문화기관 간의 예술문화 교류가 활발해지고, 우수한 사례가 공유돼 학생들의 문화예술교육에 발전이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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