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부산문화재단, '15분도시, 문화예술로 잇다' 토크콘서트

부산시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시청 전경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시는 부산문화재단과 공동으로 25일 오후 2시 20분~3시 30분까지 도모헌 다할강연장에서 '15분도시, 문화예술로 잇다'를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행사는 25~26일 도모헌에서 열리는 2025 사회참여예술 컨벤션 행사의 핵심 분과(세션)로 진행된다.

토크콘서트는 15분도시 정책에 따라 일상에서 문화를 즐길 수 있게 된 변화를 공유하고 부산 문화의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박형준 시장과 부산 예술인들이 참여해 15분도시 부산의 문화적 변화와 지역 매력을 이야기할 예정이다.

박 시장은 "시는 들락날락, 우리동네 사회가치경영(ESG) 센터 등 시민 관계 형성 앵커시설을 조성해 왔다"며 "부산이 15분 문화도시로 도약하도록 예술인 지원 확대, 창작·연습 공간 확충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limst6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