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유아 150명 '가을 숲에 물들다' 숲체험 개최
- 임순택 기자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23일 오전 화명수목원에서 북부 5개 유치원 5세 유아 150명이 참여하는 '가을 숲에 물들다' 숲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노아유치원이 주관하며 '초록초록 영그는 우리들의 꿈'을 주제로 인근 유치원과 연계해 생태교육 경험을 공유하고 유아와 교사 모두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체험활동은 가을 숲 산책, 곤충 관찰 등 다채로운 자연 체험활동은 유아들이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탐구심과 상상력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갖는다.
김석준 교육감은 "유아들이 가을 숲에서 자연과 교감하며 생태적 감수성을 키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영유아학교 선도기관의 우수한 교육활동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으로 확산되어 영유아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limst6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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