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대선 사회복지사상 시상식…부울경 사회복지사 99명 수상

제20회 대선 사회복지사상 시상식 후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대선공익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제20회 대선 사회복지사상 시상식 후 수상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대선공익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임순택 기자 = 대선공익재단이 제20회 '대선 사회복지사상' 시상식을 29일 개최했다.

재단에 따르면 시상식엔 조성제 재단 이사장과 부산·울산·경남 사회복지사협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올해 시상식에선 특별상 3명을 포함해 부산 62명, 울산 31명, 경남 6명 등 총 99명의 사회복지사가 수상했다. 특별상은 대상, 금상, 은상으로 나뉘어 수여됐다.

대선 사회복지사상은 취약계층과 공공 이익에 헌신하는 사회복지사를 격려하고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취지서 2007년부터 대선공익재단과 부산·울산·경남 사회복지사협회가

조 이사장은 "사회복지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설계하는 우리 지역사회 건축가"라며 "대선 사회복지사상은 이들의 숭고한 여정에 든든한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limst60@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