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구포도서관, ‘이도훈 작가와의 만남’ 개최
- 박아름 기자

(부산=뉴스1) 박아름 기자 = 부산광역시립구포도서관이 오는 21일 도서관 강당에서 지역 주민 50명을 대상으로 ‘이도훈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진행한다.
18일 도서관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독서 경험을 통해 시민들의 독서 흥미와 즐거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역은 요절복통 지하세계입니다’의 저자이자 부산 도시철도 2호선 기관사로 근무 중인 이도훈 작가가 주민과 만나 ‘삶의 숨겨진 묘미’를 전하고 기상천외한 지하세계의 다채로운 풍경을 전달한다는 게 도서관 측 설명이다.
자세한 내용은 구포도서관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도서관 독서문화과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신미향 구포도서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독서가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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