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글로벌 헬스 케어 위크 개최…160개 기업 참여

2025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 안내문.(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 안내문.(부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뉴스1) 김태형 기자 = 부산시는 4~6일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복지 재활, 항노화, 화장품 산업의 발전과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2025 글로벌 헬스케어 위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인 이번 행사는 국제복지재활시니어전시회, 부산국제항노화엑스포, 부산화장품뷰티페스티벌을 통합해 건강 관리 분야 종합 전시·체험의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 행사에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수출 상담회 △국내 유통 상담회 △중장년 재출발(리스타트) 채용 박람회 △명의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복지·재활 68개 기업, 항노화 50개 기업, 화장품·뷰티 28개 기업 등 총 160개 기업이 참가해 40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th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