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전역 폭염주의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6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2025.8.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

(부산ㆍ경남=뉴스1) 강미영 기자 = 기상청은 6일 오후 6시를 기해 부산 중부·서부와 경남 양산·창원·김해 등 11개 시군에 발효된 폭염경보를 폭염주의보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부산과 경남 전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내려졌다.

폭염경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인 상태, 폭염주의보는 일 최고 체감온도 33도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myk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