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내년도 공립 교사 790명 선발…11월 1차 시험

경남교육청 전경. (경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교육청 전경. (경남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스1) 강정태 기자 = 경남교육청은 2026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중등학교·특수학교 교사 790명을 선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유치원·초등·특수(유치원·초등) 부문에서 222명, 중등·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 부문에서 568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유치원·초등·특수(유치원·초등) 부문 시행 계획은 다음 달 10일 공고되고, 제1차 시험은 11월 8일 시행될 예정이다.

중등·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중등) 부문은 오는 10월 1일 공고 후 11월 22일 제1차 시험을 치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교육청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jz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