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거창·합천 호우예비특보…7일까지 최대 100㎜ 이상 비
- 한송학 기자

(경남=뉴스1) 한송학 기자 = 기상청이 6일 오후 6시를 기해 경남 함양과 거창, 합천에 호우 예비특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 예비특보는 아직 호우 특보가 발령되진 않았지만, 특보가 발령될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경남의 예상 강수량은 7일까지 30~80㎜, 많은 곳은 100㎜ 이상이다. 7일 오전엔 시간당 30~50㎜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다.
현재 경남 전역에는 폭염 특보가 발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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