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복 기장군수 "남은 1년, 군민 약속 실천위해 최선"

정종복 기장군수가 취임 3주년을 맞아 1일 직원정례조례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기장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종복 기장군수가 취임 3주년을 맞아 1일 직원정례조례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기장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정종복 기장군수는 민선 8기 취임 3주년을 맞아 "군민과의 약속 실천을 위해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군수는 이날 차성아트홀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직원 정례조례'에서 군 직원과 함께 앞으로의 군정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남은 1년은 군민께 드린 약속을 실천으로 증명해야 하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라며 "지금까지 추진해 온 사업을 군민의 눈높이에서 다시 한번 점검하면서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군정 성과 창출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기장군의 모든 행정은 군민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라고 강조하며 "직원이 항상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각자의 자리에서 군민의 복리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정 군수는 "남은 임기 동안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마지막까지 군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군정을 흔들림 없이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군정 발전과 군민 행복의 중심에는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는 직원이 있다"며 "마지막까지 직원들과도 늘 소통하는 군수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syw5345@news1.kr